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세영, 베팅업체가 꼽은 US여자오픈 우승후보 1위…2위 박인비
뉴스1
업데이트
2020-12-09 14:50
2020년 12월 9일 14시 50분
입력
2020-12-09 14:48
2020년 12월 9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인비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 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6517야드)에서 열린 VOA 클래식 4라운드 3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 AFP=뉴스1
오는 11일부터 열리는 제75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 여자오픈을 앞두고 김세영(27·미래에셋)과 박인비(32·KB금융그룹)가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다.
글로벌 베팅업체 ‘윌리엄 힐’은 9일(한국시간) 현재 김세영의 우승 배당률을 10/1로 책정해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예상했다.
이는 1달러를 베팅해 선수가 우승할 경우, 10달러의 배당금을 지급 받는 형식이다. 앞에 숫자가 낮을수록 우승 가능성이 높다.
김세영의 뒤를 이어 박인비가 11/1, 다니엘 강(미국)이 12/1이었다.
이어 업체는 브룩 헨더슨(캐나다. 16/1), 최혜진(롯데, 16/1), 고진영(솔레어, 18/1) 순으로 우승을 전망했다.
다른 베팅 업체인 ‘포인트벳 슈퍼북’에서도 김세영의 배당률이 가장 높은 9/1이었고 박인비 11/1, 다니엘 강 12/1순이었다.
김세영은 US 여자오픈을 앞두고 가장 주목 받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현재 고진영에 이어 세계랭킹 2위인 김세영은 올해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고, 지난달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에서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대회를 이틀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도 세계랭킹 1위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김세영은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기 때문에 기회를 꼭 잡고 싶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골프 여제’ 박인비는 올 2월 LPGA 투어 호주오픈 우승으로 투어 통산 20승을 수확했다. 지난 7일 끝난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VOA) 클래식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예열을 마쳤다.
현재 박인비가 상금 랭킹에서 1위,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는 김세영이 1위에 오르는 등 둘의 각축전이 벌어질 것으로 현지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반면 세계 1위 고진영은 윌리엄 힐에서 18/1, 포인트벳 슈퍼북에서도 18/1의 배당률로 박인비, 김세영에 비해 다소 우승 가능성이 낮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국서 머물던 고진영은 2주 전부터 LPGA 투어에 복귀했고, 최근 끝난 VOA 챔피언십에서 5위에 오른 바 있다.
이 밖에 ‘디펜딩 챔피언’인 이정은6(24·대방건설)에 대해서도 윌리엄 힐은 비교적 낮은 33/1의 배당률을 책정했다. 전체 선수 중 공동 13위에 해당하는 배당률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3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6
구윤철 “과천·태릉 주택공급 1년 앞당긴다…2029년 착공”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속보]꿈의 ‘팔천피’ 터치…장중 8000선 뚫어
9
천황산 정상서 떠돌던 흰 강아지, 부부 품에서 ‘두부’ 됐다
10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7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10
부산 북갑 하정우 39%, 한동훈 29%, 박민식 21%…양자땐 河-韓 접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3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6
구윤철 “과천·태릉 주택공급 1년 앞당긴다…2029년 착공”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속보]꿈의 ‘팔천피’ 터치…장중 8000선 뚫어
9
천황산 정상서 떠돌던 흰 강아지, 부부 품에서 ‘두부’ 됐다
10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7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10
부산 북갑 하정우 39%, 한동훈 29%, 박민식 21%…양자땐 河-韓 접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尹정부때 포스터 교체 안해”…충북경찰청 감찰 받는다
尹, 재판부 기피신청에 내란 항소심 중단… 특검 “소송 지연 의도” 빨라야 내달 재개
한판 8000원 달걀, 산지값 ‘짬짜미’ 과징금 6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