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승우 교체 투입…상대 선수와 신경전 후 집단 충돌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08 11:33
2020년 11월 8일 11시 33분
입력
2020-11-08 11:32
2020년 11월 8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속팀 신트트라위던은 1-2 패배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 신트트라위던의 이승우가 교체로 나갔다가 상대 선수와 충돌했다.
이승우는 8일(한국시간) 벨기에 스타이언에서 열린 헹크와의 2020~2021시즌 주필러리그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뒤지던 후반 36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승우는 한 차례 슈팅을 기록했지만, 골 사냥에 실패했다.
소속팀 신트트라위던도 1-2로 패배했고, 승점 9점에 그치며 리그 15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신트트라위던은 전반 4분 만에 헹크의 테오 봉곤다에게 선제 실점하며 끌려갔다.
전반 18분 스즈키 유마가 동점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으나, 3분 뒤 다시 봉곤다에게 추가실점 하며 무너졌다.
이승우는 경기 종료 후 공을 다투던 상대 선수와 신경전 끝에 몸싸움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양 팀 선수들이 모여 집단 충돌이 일어나기도 했다.
결국 주심과 양 팀 코치진이 선수들을 말린 뒤에야 상황이 정리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8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8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김여정, 장관급인 당중앙위 부장으로 승진
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 토론 확정…“토론하고, 쪽팔리고, 감옥 가시라”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