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英매체 “토트넘, 손흥민에 5년간 총액 885억원에 재계약 제시”
뉴스1
업데이트
2020-10-24 10:37
2020년 10월 24일 10시 37분
입력
2020-10-24 10:31
2020년 10월 24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손세이셔널’ 손흥민(28)에게 5년간 총액 6000만파운드(약 885억원 2400만원)에 달하는 초대형 계약을 제시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으로부터 주급 20만파운드(약 2억9500만원)와 함께 보너스까지 5년간 총액 6000만 파운드를 받는 연봉 조건을 제시받았다”고 보도했다.
2015년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2018년 기존 계약을 3년 연장하면서 2023년 6월까지 주급 15만파운드(약 2억2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만약 손흥민이 토트넘의 재계약 조건을 받아들인다면 공격수 해리 케인을 제치고 팀 내 최고 연봉 선수가 된다.
케인과 탕귀 은돔벨레도 주급 20만파운드(약 2억9500만원)를 받고 있지만 손흥민이 보너스 등을 더하면 총액에서 앞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이번 주 초 손흥민과 다니 레비 회장 등 토트넘 보드진이 만나서 협의를 잘했다”면서 “올해 안에 재계약이 완료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2015년 토트넘에 입성한 손흥민은 입던 첫 시즌 적응에 다소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후 팀 내 주전 자리를 꿰차며 지난 시즌까지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2019-20시즌엔 11골 10도움을 기록,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EPL 단일 시즌 ‘10-10’ 클럽에 가입했다.
손흥민은 2020-21시즌 초반에도 엄청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사우샘프턴과 정규리그 2라운드에선 아시아 선수 최초 EPL 한 경기 4골을 넣었고, 최근 열린 웨스트햄전에서는 45초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등 컵 대회를 포함해 8경기에서 9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제 손흥민 없는 토트넘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다.
한편 손흥민의 활약에 고무된 조제 모리뉴 토트넘 감독은 구단에 직접 재계약을 요청한 바 있다.
최근 모리뉴 감독은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은 스스로의 능력을 증명했다”며 “3년 계약이 남았지만, 구단이 좋은 결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8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9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8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9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준석 “국힘 지방선거 후보들이 당 버려…이제 국민이 버릴 차례”
정부 “강호동 농협회장, 사업비 빼돌려 선거 조력자에 답례…수사 의뢰”
택배 들이는 틈 노렸다…여성 집 침입해 현금 빼앗은 3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