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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눈앞’ NC, 시즌 마지막 홈 경기 무료 개방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23 10:49
2020년 10월 23일 10시 49분
입력
2020-10-23 10:48
2020년 10월 23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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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삼성전 '팬 감사데이'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을 눈앞에 둔 NC 다이노스가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팬들을 무료로 초청한다.
NC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기념하며 2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2020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팬 감사데이’로 연다고 23일 전했다.
이날 NC는 창원NC파크 좌석의 25%인 5528석을 개방할 예정이다. NC를 사랑하는 팬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팬은 ‘NC 다이노스 멤버십 앱’으로 사전 예매하면 된다. 1인 최대 4매까지 가능하며 멤버십 등급별로 네이비·민트 회원은 24일 오전 11시부터, 무료회원(베이직 등급)은 25 오전 11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팬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과 이벤트도 준비했다.
입장 게이트에서 올해 플레이어데이 행사 주인공이었던 루친스키, 나성범, 강진성, 구창모, 이재학의 NC 플레이어데이 배지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경기 중에는 선수가 직접 뽑는 행운의 좌석 이벤트가 열린다. 2020 시즌회원은 경품 추첨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경기 후에는 경기장 상공에서 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진다. 드론쇼가 끝나면 NC 선수단이 팬과 함께 정규시즌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것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고 포스트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힌다.
손성욱 NC 마케팅팀장은 “팬분들께서 코로나19로 올 한 해 창원NC파크를 많이 찾지 못해 아쉬움이 클 것이라 생각한다. 마지막 홈경기에는 한 명의 팬분이라도 더 오셔서 선수단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게 준비하겠다.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C 다이노스의 2020시즌 마지막 홈경기에 대한 문의는 NC 다이노스 콜센터(1644-9112)로 하면 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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