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학범호 첫 발탁’ 송민규 “올림픽, 당연히 가고 싶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05 16:02
2020년 10월 5일 16시 02분
입력
2020-10-05 16:01
2020년 10월 5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벤투호vs김학범호, 9일과 12일 두 차례 평가전
수비수 이상민 "괜찮은 아우를 보여줄 것"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단 송민규(포항)가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축구대표팀은 5일 오후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됐다. 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이후 9개월 만이다.
김학범호는 오는 9일과 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의 A대표팀 ‘형님’들과 두 차례 평가전을 갖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월드컵과 도쿄올림픽이 미뤄진 가운데 경기력 점검과 새 얼굴 발굴을 위해 대한축구협회가 마련한 이벤트성 매치다.
송민규는 첫 소집 훈련 전 인터뷰에서 “영광스럽다. 기쁘고 신난다. 이런 기회는 몇 번 없다고 생각한다. 훈련부터 진지하게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송민규는 올해 K리그 최고의 신인으로 꼽힌다. 포항에서 이번 시즌 10골 5도움을 기록하며 김학범 감독의 첫 선택을 받았다.
그는 “다른 2선 선수들이 없는 나만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힘을 활용한 드리블과 탈압박이 장점이다. 이걸 자신 있게 보여주겠다”라고 강조했다.
내년으로 연기된 도쿄올림픽은 송민규에겐 기회다.
그는 “올림픽은 누구나 가고 싶은 무대다. 목표를 확실하게 잡고 가야 한다. 이번 소집에서 내 능력을 보여주겠다. 김학범 감독에게 어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이 맞대결을 갖는 건 1996년 이후 24년 만이다. 당시엔 A대표팀이 2-1로 승리했다.
송민규는 형님들과 대결에 대해선 “무조건 지는 경기라고 생각 안 한다. 이길 수 있다. 개인적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라고 각오를 보였다.
김학범호에서 오랜 기간 주장으로 활약한 수비수 이상민(서울이랜드)도 물러설 생각이 없다고 했다.
이상민은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감독님이 형만 한 아우가 없지만, 괜찮은 아우를 보여주겠다고 했다. 우리도 그 얘길 듣고 마음을 다잡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림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말 좋은 기회다. 동기부여가 확실하다. 감독님에게 우리를 보여줄 기회다. 선수들도 의지를 갖고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0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0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이 갖고 싶어요” 가임력 검사 3배로
[단독]헌재, 소송 남발 골머리 “10명이 5년간 4657건”
이란戰 와중에 美육참총장 이어 해군장관 교체… 軍도 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