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장현수의 알힐랄,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ACL 탈락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24 15:44
2020년 9월 24일 15시 44분
입력
2020-09-24 15:43
2020년 9월 24일 15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소 13명 출전 명단 제출 못해
한국 축구대표팀 출신 수비수 장현수의 소속팀인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영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했다.
AFC는 24일(한국시간) 알힐랄이 알아흘리(아랍에미리트)와의 2020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6차전을 앞두고 출전 명단을 채우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기를 치르기 위해선 최소 13명의 출전 명단을 제출해야 하는데, 알힐랄은 필드플레이어 8명과 골키퍼 3명으로 구성된 11명의 출전 명단을 올렸다.
코로나19가 원인이었다. 알힐랄은 지난 15일 서아시아 지역 재개를 앞두고 5명의 선수와 1명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우여곡절 끝에 선수단을 꾸려 재개 첫 경기였던 3차전부터 5차전을 치렀으나, 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까지 늘어나면서 출전 명단 구성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
장현수는 재개 전 진단검사에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현재 감염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AFC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중단됐다 재개되면서 더는 일정 조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알힐랄의 탈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대회 재개 후 기권의 경우 해당팀의 모든 경기 결과를 무효한다는 특별 조항이 적용된 것이다.
알힐랄의 대회 기록이 무효 처리되면서 B조에선 파흐타코르(우즈베키스탄)와 알아흘리가 1, 2위로 16강에 올랐다.
지난 시즌 이 대회 우승팀인 알힐랄은 대회 2연패에 도전했으나, 코로나19에 발목이 잡혀 씁쓸하게 대회를 마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10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10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중앙지검 차장 전원 교체…1차장 안동건·4차장 이승형
같은혐의 손모씨는 방조죄 인정됐는데…“특검, 김건희에 방조 혐의 적용했어야” 지적
美 연준 금리 동결에 달러 강세…원·달러 환율 1426원 마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