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키움 러셀, 롯데 스트레일리 공에 갈비뼈 맞고 교체…병원 이동
뉴스1
업데이트
2020-09-16 21:09
2020년 9월 16일 21시 09분
입력
2020-09-16 21:08
2020년 9월 16일 2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키움 히어로즈 에디슨 러셀. 2020.9.9 © News1
키움 히어로즈 에디슨 러셀이 몸에 맞는 공으로 교체됐다.
러셀은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4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러셀은 5회말 2사 3루에서 롯데 선발 스트레일리가 던진 공에 맞았다. 왼쪽 갈비뼈 부근에 공을 맞은 러셀은 고통을 호소했지만 곧 1루로 걸어나갔다.
하지만 6회초 수비를 앞두고 키움은 러셀을 교체했다.
키움 관계자는 “러셀은 구단 지정 병원으로 이동해 엑스레이 촬영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6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6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부당한 외부공격에 함께 싸워야…외교·안보 힘 모아달라”
[속보]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 실형…보석 상태는 유지
[속보]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