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이어 황의조도 군복…육군훈련소 훈련병 모습 공개
뉴스1
입력
2020-05-15 11:31
2020년 5월 15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니폼을 벗고 군복을 입은 황의조의 모습이 공개됐다. (육군훈련소 홈페이지) © 뉴스1
지난 7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축구대표팀의 스트라이커 황의조가 유니폼 대신 군복을 입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육군훈련소 공식 홈페이지의 ‘내 자녀 찾기’를 통해 황의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황의조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종목에 참가,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병역특례 대상자가 됐다. 애초 올 여름 기초 군사훈련 계획을 잡았는데 일정을 앞당겨 5월7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최근 해병대에서 훈련을 받고 퇴소한 동갑내기 손흥민과 비슷한 계획이다. 프랑스 리그1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을 조기 종료, 손흥민보다 홀가분한 상태에서 입소했다.
황의조는 2019년 7월20일 보르도에 입단했다. J리그 감바 오사카 소속이던 황의조는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앞세워 해외의 러브콜을 받았고 최종적으로 보르도와 손을 잡았다.
곧바로 팀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자리매김한 황의조는 코로나19 여파로 종료되기 전까지 26경기에 출전해 6골 2어시스트라는 결과를 남겼다. ‘절반의 성공’, ‘나쁘지 않은 첫 시즌’이라는 평가가 가능한 도전이었다.
지난 4월8일 프랑스 RMC스포츠의 니콜라스 파올라시 기자는 “황의조를 영입할 당시는 그에 대해 알려진 것이 많지 않았다. 황의조 영입은 일종의 도박이었지만 결과적으로 보르도가 영입한 이들 중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첫 시즌을 되짚었다.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황의조는 의무 복무 기간인 34개월 안에 일정 시간(544시간) 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하면 병역의 의무를 마칠 수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트럼프, 인도 관세 50→18% 인하…동맹 韓은 기습 인상하더니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9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트럼프, 인도 관세 50→18% 인하…동맹 韓은 기습 인상하더니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9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표 ‘그냥드림’ 전국 확산… “배고픔엔 증명서 필요 없다”
‘늘봄학교’→‘온동네 돌봄’ 이름 변경…초3에 50만원 방과후 쿠폰 지급
“이거 받으면 1일”…‘황금 두쫀쿠’ 발렌타인 필승 아이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