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현대건설, 이다영 FA 보상선수로 리베로 신연경 지명
뉴스1
입력
2020-04-27 18:02
2020년 4월 27일 1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흥국생명 시절 신연경. 2015.11.23/뉴스1 © News1
여자배구 현대건설이 리베로 신연경을 세터 이다영의 자유계약선수(FA) 보상선수로 선택했다.
현대건설은 27일 “흥국생명으로 이적한 세터 이다영의 자유계약선수(FA) 보상선수로 리베로 신연경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선명여고를 졸업한 신연경은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IBK기업은행에 지명됐다. 이후 2014년 여름 김사니의 이적 보상선수로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2019년 첫 FA 자격을 얻었던 신연경은 흥국생명에 잔류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시즌 중 주전 리베로 김연견이 부상을 당했다. 따라서 이번에 신연경을 영입하며 약점을 보완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흥국생명은 기업은행으로 이적한 세터 조송화의 FA 보상선수로 리베로 박상미를 지명했다.
근영여고를 졸업한 박상미는 2012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로 KGC인삼공사에 입단했다. 2018년 트레이드를 통해 기업은행으로 이적한 뒤 꾸준한 활약을 펼쳐왔다.
흥국생명은 “은퇴한 김해란의 빈자리를 채울 선수가 필요했다. 박상미가 흥국생명에서 더 좋은 선수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2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3
[오늘의 운세/7월 15일]
4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5
[횡설수설/윤완준]안철수 의원은 왜 화가 났을까
6
‘발명가’ 장동민, 또 특허…대기업도 반한 친환경 기술은?
7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8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9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10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발달장애 2명, 메로나 하나 나눠먹고 특수절도범 됐다
7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8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9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10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2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3
[오늘의 운세/7월 15일]
4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5
[횡설수설/윤완준]안철수 의원은 왜 화가 났을까
6
‘발명가’ 장동민, 또 특허…대기업도 반한 친환경 기술은?
7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8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9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10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발달장애 2명, 메로나 하나 나눠먹고 특수절도범 됐다
7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8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9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10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글로 물든 ‘교황의 도시’ 佛 아비뇽[지금, 여기]
“이혼 도장 찍으려다 집값 폭등”…부동산 ‘동지애’로 부부관계 회복한 사연
강경화 대사, 외교장관 지시로 오늘 귀국… 靑 안보실 등과 대미투자-쿠팡 논의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