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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텍사스 최고의 타격달인…완벽한 기술 보유”
뉴스1
입력
2020-04-25 09:47
2020년 4월 25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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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홈페이지인 MLB.com이 30대 후반이 된 추신수(38·텍사스)가 여전히 건재하다며 팀 내 최고의 타격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MLB.com은 25일(한국시간) 아메리칸 서부지구에서 뛰어난 타격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 5명을 뽑으며 추신수의 이름을 넣었다.
매체는 “추신수는 곧 만으로 38세가 되지만 여전히 텍사스에서 최고의 타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엄청나지는 않지만 힘과 스피드 두 가지를 고르게 갖고 있으며 뛰어난 출루율과 함께 어느 타선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추신수는 지난해에도 건재함을 보였다. 151경기에 나와 타율 0.265(563타수 149안타) 24홈런 61타점을 기록했고, 출루율과 장타율을 더한 OPS는 0.826이었다.
특히 37세에 자신의 빅리그 커리어 최다 홈런을 때려내며 장타율도 갖췄음을 입증했다.
매체는 “지난 3시즌 간 추신수는 타율 0.263, 출루율 0.368, 장타율 0.437을 기록했다”고 소개한 뒤 “출루율은 아메리칸리그에서 9번째였고, 스트라이크가 들어온 공을 치는 타율 0.323은 17번째 순위”라고 설명했다.
높은 출루율을 바탕으로 1번 타자를 맡고 있는 추신수는 많은 리드오프 홈런도 때려냈다.
엠엘비닷컴은 “추신수는 지난 6시즌 동안 1회 리드오프 홈런을 23방이나 터트렸다”라며 “이는 텍사스 팀에서 이안 킨슬러 다음으로 많은 수치”라고 전했다.
매체는 “텍사스의 어떤 다른 타자도 추신수 만큼은 공격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며 추신수의 활약상을 거듭 칭찬했다.
이 밖에 매체는 에반 화이트(시애틀), 마커스 세미엔(오클랜드), 호세 알투베(휴스턴),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를 각각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최고의 타격 기술을 보유한 선수로 꼽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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