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ESPN “코로나19 여파, 바르셀로나 꼭 지킬 선수는 메시 등 단 3명”
뉴스1
입력
2020-04-18 14:07
2020년 4월 18일 14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재정 위기를 느끼고 있는 FC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를 비롯해 단 3명을 제외하고 모두 시장에 내놓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ESPN은 18일(한국시간) “여름 이적시장에서 안전한 선수는 메시, 테어 슈테겐, 프랭키 데용 등 단 3명뿐”이라고 보도했다.
메시는 FC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한명이다. 슈테켄은 팀의 주전 골키퍼이고 미드필더 데용은 팀의 미래로 평가 받는다.
ESPN은 “FC바르셀로나 내부에서는 여름 팀 개편을 위해 여러 선수가 팀을 떠나거나 트레이드되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FC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네이마르(PSG) 또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밀란)를 노리고 있다. ESPN은 “이상적으로는 두 선수 모두 영입하고 싶겠지만 FC바르셀로나로서는 두 선수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PSG는 FC바르셀로나 소속의 프랑스 국적의 선수에, 인터밀란은 아르투로 비달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4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5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4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5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Z세대 53% AI 확산으로 자기소개서 변별력 잃어” 채용시장 실효성 물음표
못 믿을 투자 유튜버들…신고-등록 않고 ‘종목 추천 수수료’ 챙겨
정원오·추미애·박찬대, 공동 선거 운동 결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