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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주관 대회 6월 이후로 무기한 연기
동아일보
입력
2020-04-16 03:00
2020년 4월 1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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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축구연맹(AFC)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5, 6월에 치르기로 했던 AFC 주관 대회의 무기한 연기를 결정했다. AFC는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시행 중인 여행 금지 조치 등으로 인해 5, 6월에 예정됐던 모든 경기는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연기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K리그1 전북, 울산 등이 참가하는 AFC 챔피언스리그와 AFC컵 조별리그 등은 당분간 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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