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축구 3월 개막 어려워…리그 일정 축소할 수도
뉴시스
입력
2020-03-10 17:17
2020년 3월 10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맹 "이사회가 열려야 구체적인 방안이 나올 듯"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잠정 연기된 프로축구 K리그의 3월 개막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프로축구연맹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달 24일 개막을 ‘잠정 연기’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위세가 수그러들지 않아 새로운 개막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올 시즌 프로축구는 지난달 29일 개막 예정이었다.
프로연맹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3월 개막은 어렵다고 보고 있다”면서 “이사회가 열리고 논의가 진행되어야 공식적인 일정이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K리그1은 12개 구단이 33라운드까지 치른 뒤 파이널A(1~6위)와 파이널B(7~12위)로 나뉘는 스플릿 라운드(5경기)를 통해 우승팀과 강등팀을 결정한다.
문제는 코로나19 여파로 개막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38라운드 일정을 소화하기 어려워졌다.
연맹 관계자는 “4월 개막을 고려해 여러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4월에도 개막을 못하면 38라운드 일정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K리그 개막이 계속 연기될 경우 리그 축소가 불가피하다. 연맹은 이를 대비해 다양한 방안을 고민 중이다.
관계자는 “38라운드를 소화하는 게 최우선 목표지만, 물리적으로 불가능할 경우 스플릿 라운드를 하지 않거나 정규리그 경기 수를 줄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아직 정해진 건 없다. 이사회가 열려야 구체적인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6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7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6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7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화 ‘마스가’ 첫 수주… 美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 설계 참여
[속보]‘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국민 10명 중 8명 “한국사회 보수-진보 갈등 심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