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늘의 경기/12월 18일]축구 外
동아일보
입력
2019-12-18 03:00
2019년 12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축구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홍콩-중국(16시 15분) △한국-일본(19시 30분·이상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프로농구
△현대모비스-오리온(19시·울산 동천체육관)
▽여자농구
△우리은행-하나은행(19시·아산 이순신체육관)
▽프로배구
△KB손해보험-한국전력(의정부체육관) △한국도로공사-KGC인삼공사(김천체육관·이상 19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4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5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6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7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8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9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10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4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5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6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7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8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9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10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 6·3 지방선거서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
“선생님께 두쫀쿠 선물하면 위법”…법제처 ‘스승의날 영상’ 논란에 삭제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