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FIFA랭킹 30위권 사수 실패…41위
뉴시스
입력
2019-11-28 18:59
2019년 11월 28일 18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40위권으로 밀렸다.
한국은 28일 FIFA가 발표한 11월 랭킹에서 1459점으로 4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보다 2계단 하락한 순위다.
11월 A매치 2연전에서의 부진이 고스란히 반영됐다. 한국은 지난 14일 레바논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FIFA랭킹 91위팀을 제압하지 못하면서 적잖은 손해를 입었다. 브라질전 0-3 완패에 또 점수를 잃었다.
한국은 42위 호주(1457점)에 2점차로 추격당하며 아시아 3위 자리도 위태롭게 됐다.
일본(1500점)은 28위로 이란을 밀어내고 아시아 1위를 탈환했다. 월드컵 예선 전승 효과로 순위를 사수했다. 이라크에 1-2로 일격을 당한 이란은 6계단 하락한 33위가 됐다.
벨기에가 1765점으로 전체 1위를 유지한 가운데 프랑스(1733점)와 브라질(1712점), 잉글랜드(1661점)가 뒤를 이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팡, 한국서 번 순익보다 美본사로 더 보냈다…재작년 9300억 이전
[단독]“어벤저스 소집한 느낌” 해외 작곡가들이 말하는 SM 송캠프
잡스가 서명한 ‘애플 최초 수표’ 경매서 35억 원에 낙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