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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확률 잡았다’ LG,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 획득
뉴시스
입력
2019-10-28 14:09
2019년 10월 28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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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의 확률을 잡았다. 창원 LG가 프로농구 2019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LG는 28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식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총 추첨볼 200개를 넣고 전년도 순위에 따라 확률을 배분해 추첨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상위 1~4순위를 정하는 1차 추첨은 전년도 순위에 따라 추첨 확률을 배분했다.
지난 시즌 4강 플레이오프까지 오른 LG는 전주 KCC와 함께 10개의 볼을 넣어 확률이 5%에 불과했지만, 1순위 지명권을 잡는 행운을 누렸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7~10위인 안양 KGC인삼공사와 원주 DB, 서울 SK, 서울 삼성은 각 32개의 볼을 넣어 각 16%의 확률을 가졌다. 플레이오프 6강까지 오른 고양 오리온과 부산 KT는 각 24개의 볼이 들어가 확률은 12%였다.
2, 3순위는 가장 높은 확률을 쥐고 있던 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삼성의 차지가 됐다. 4순위 지명권은 오리온에게 돌아갔다.
1차 추첨에서 지난 시즌 챔피언에 오른 울산 현대모비스와 플레이오프 준우승을 차지한 인천 전자랜드가 상위 1~4순위 지명권을 얻지 못하면서 전자랜드가 9순위, 현대모비스가 10순위 지명권을 가지게 됐다.
이어진 5~8순위를 뽑는 2차 추첨을 통해 SK, DB가 5, 6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7, 8순위 지명권은 KT와 KCC의 차지가 됐다.
올해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는 일반인 테스트 합격자 5명을 포함해 총 41명이 참가한다.
이번 국내선수 드래프트에서는 고려대 센터 박정현이 유력한 1순위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박정현을 비롯해 김진영(이상 고려대), 김경원(연세대), 이윤수(성균관대), 김형빈(안양고) 등이 대한민국농구협회(KBA) 소속 선수 36명이 이번 국내선수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한다.
여기에 일반인 테스트를 통해 국제농구연맹(FIBA) 3X3 U23 대표로 뛴 김훈, 브리검영대 출신 이주한과 김인식(경희대), 신선재(신한대), 홍석영(동국대) 등 5명이 합격,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선수 신인 드래프트는 다음달 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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