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남자배구, 일본에 패해 아시아선수권 4위로 마감
뉴시스
입력
2019-09-21 22:39
2019년 9월 21일 22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에 패해 아시아선수권대회 4위에 그쳤다.
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제20회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3·4위 결정전에서 일본에 세트 스코어 1-3(23-25 17-25 25-23 22-25)으로 패했다.
일본과는 사흘 만의 재회였다. 한국은 지난 18일 8강 라운드에서 일본을 세트 스코어 3-2로 꺾었다. 그러나 두 번째 만남에선 일본을 넘지 못했다.
1세트를 아쉽게 내주며 흐름을 빼앗겼다. 18-18에서 신영석과 상대 범실로 달아났지만, 뒷심이 부족했다. 23-23에서 시미즈 구니히로에게 연달아 점수를 내주며서 고개를 숙였다.
리시브가 급격히 흔들린 2세트는 제대로 힘을 써보지 못하고 17-25로 내줬다.
3세트를 따내고 다시 힘을 냈다. 나경복과 허수봉이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으면서 분위기를 끌고 왔다. 일본의 거센 추격도 뿌리쳤다.
그러나 4세트를 접전 끝에 빼앗겼다. 한국은 20-23에서 곽승석의 연속 서브 득점으로 한 점차까지 따라붙었다. 하지만 끝내 역전에 실패하며 결국 그대로 무릎을 꿇었다.
일본에 패한 한국은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16년 만의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에는 실패했지만, 이번 대회 8위까지 주어지는 2020 도쿄올림픽 대륙별 예선 티켓은 확보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5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10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5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10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중국인 질문엔 답 안해”…대만 국회서 불거진 ‘국적 논란’
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