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경 23점’ 한국 여자배구, 일본 3-0 완파… VNL 2승 신고
뉴스1
입력
2019-06-19 19:26
2019년 6월 19일 1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일 오후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9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여자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0로 한국이 승리했다. 김연경과 선수들이 경기종료 후 환호하고 있다. 2019.6.19/뉴스1 © News1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일본을 완파하고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2승째를 수확했다.
한국은 19일 충남 보령에서 열린 2019 국제배구연맹(FIVA) VNL 5주차 일본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8 25-18 25-23)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VNL 전적 2승12패를 기록했다. 순위는 여전히 16개국 중 최하위. 반면 일본은 이날 패배에도 7승7패로 7위를 지켰다.
한국은 이번 승리로 지난해 AVC컵, 아시안게임에 이어 대 일본전 3연승에 성공했다. 세계랭킹 6위에 올라 있는 일본을 9위 한국이 잇따라 꺾고 있다는 게 인상적이다.
주포 김연경이 23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김희진도 21점을 기록, 김연경과 쌍포 역할을 했다. 강소휘가 10점을 보탰다.
일본에서는 이시이 유키가 17점으로 분전했다. 그러나 이시이 외에는 누구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1세트와 2세트를 모두 25-18로 잡아낸 한국은 3세트 들어 고전했지만 결국 25-23으로 셧아웃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경기 시간은 총 1시간 25분. 한국이 일본을 제압하는 데에는 채 2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6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6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4~15일 미중정상회담 ‘5B’ vs ‘3T’ 구도… 베선트 “13일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폭음’ 남성 줄고 여성 늘어… 30대女, 10년새 최대 증가
조국 “우리가 더 민주당스러워” 김용남 “범죄자에 알레르기성 반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