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부러워” “경기 힘들 듯”…한국·일본 맞대결, 日축구팬 ‘덜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6-01 11:43
2019년 6월 1일 11시 43분
입력
2019-06-01 10:56
2019년 6월 1일 10시 56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에서 한일전이 성사됐다. 한국이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를 꺾고 16강에 오르면서 일본 축구팬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폴란드 티히의 티히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2승 1패(승점 6점·골득실 1)를 기록하며 2위로 16강 진출 티켓을 품에 안았다.
한국의 16강 상대는 ‘운명의 라이벌’ 일본이다. 한국과 일본은 5일 0시30분 맞대결을 펼친다.
연령별 대표팀 역대 전적에서는 한국이 모두 일본에 앞선다. A대표팀 역대 전적은 41승 23무 14패로 한국이 훨씬 앞선다. U-23 대표팀도 7승 4무 5패로 한국이 우세하다.
U-20 대표팀 전적에서는 무려 28승 9무 6패로 한국이 압도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U-17 대표(11승 9무 5패)와 U-14대표(26승 10무 7패)도 한국이 앞선다.
이번 U-20 월드컵 16강에서 한일전이 성사되면서 일본 축구팬들은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국외 누리꾼 반응을 실시간으로 번역해 공유하는 사이트 가생이닷컴에 따르면, 일본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는 “한일전이 되면 한국은 확실히 프레싱 축구로 올 테니 일본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용자도 “멤버 몇몇이 빠졌어도 아르헨티나는 일본의 상위호환이다. 일본은 한국의 신체능력 높은 선수들이 만들어내는 조직적인 프레싱에 고전할 것”이라고 했다.
아르헨티나전에서 역대급 존재감을 뽐낸 이강인을 언급하는 이들도 많았다. 이들은 “이강인의 슛 정확도와 슈팅 능력이 부럽다”, “눈이 즐거워지는 선수”, “이강인의 킥은 4대 리그에서도 무기가 될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내놨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그때나 지금이나 한국은 강팀, 멕시코와 함께 32강 진출할것”
스타벅스 전 직원 역사교육 받는다…22일 전국 매장 영업 조기종료
법원 “北 오물풍선 안보낼때 평양에 드론, 도발 대응 아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