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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진행 통산 1000경기 출장, 역대 147번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05-26 17:35
2019년 5월 26일 17시 35분
입력
2019-05-26 17:01
2019년 5월 26일 1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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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진행. 스포츠동아DB
한화 이글스 최진행(34)이 2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7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장하며 KBO 역대 147번째로 개인 통산 1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최진행은 덕수고를 졸업하고 2004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전체 10번)에서 한화의 지명을 받았다. 이날 두 타석을 소화한 뒤 교체된 최진행은 통산 1000경기에서 타율 0.266(3094타수824안타), 141홈런, 514타점을 기록 중이다.
잠실|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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