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카시야스, 심장마비 증세→병원 후송→회복中…동료 선수 ‘응원 물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5-02 12:24
2019년 5월 2일 12시 24분
입력
2019-05-02 12:22
2019년 5월 2일 12시 22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케르 카시야스 SNS 캡처
스페인 레전드로 꼽히는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38·FC포르투)가 훈련 중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후송됐다.
FC포르투에 따르면, 카시야스는 1일(현지시간) 훈련 중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구단 측은 즉시 훈련을 중단하고 카시야스를 병원으로 옮겼다. 현재 카시야스는 병원에서 안정적으로 회복 중인 상태다.
카시야스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는 괜찮다. 모두의 관심으로 이곳에서 잘 회복하고 있다”며 회복 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카시야스는 스페인의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에서 16년간 활약한 선수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3차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5차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차지했다.
카시야스는 ‘무적함대’로 불리는 스페인 축구대표팀에서도 많은 족적을 남겼다. 그는 2008년과 2012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서 스페인이 우승할 당시 팀의 골문을 지켰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후 2015년 FC포르투로 이적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레알 마드리드 소속 가레스 베일과 세르히오 라모스 등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카시야스의 쾌유를 빌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인 FC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 역시 “카시야스가 회복하길 바란다. 빨리 건강을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