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7연패 도전’ 뮌헨, 도르트문트 5-0 대파…리그 선두 탈환
뉴스1
업데이트
2019-04-07 10:27
2019년 4월 7일 10시 27분
입력
2019-04-07 10:24
2019년 4월 7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레반도프스키 멀티골…분데스리가 통산 200골
바이에른 뮌헨이 도르트문트와의 라이벌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리그 7연패 가능성을 높였다. 뮌헨의 주포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200골 고지를 밟았다.
뮌헨은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18-19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5-0으로 크게 이겼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20승4무4패(승점 64)로 도르트문트(19승6무3패, 승점 63)를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올 시즌에도 뮌헨이 리그 우승컵을 가져갈 경우 2012-13시즌 이후 7연패를 달성한다.
이날 레반도프스키는 2골을 넣었고 마츠 훔멜스, 하비 마르티네스, 세르지 나브리가 한골씩 더해 5골 차로 완승했다.
특히 레반도프스키는 두 차례 골망을 흔들며 분데스리가 통산 201골을 기록했다. 284경기 만에 200골을 돌파하며 역대 두 번째로 빠른 페이스를 보였다. 게르트 뮐러가 역대 최단 기간 200골 기록(234경기)을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폴란드 출신의 레반도프스키는 역대 5번째로 분데스리가 200골을 달성했으며 외국인 선수로는 사상 처음이다.
이날 뮌헨은 전반 10분 만에 훔멜스의 헤딩골로 앞서나갔다. 이어 전반 17분에는 레반도프스키가 상대 수비 진영에서의 패스를 끊은 뒤 골키퍼까지 제치고 직접 마무리해 2-0이 됐다.
전반 41분에는 마르티네스의 중거리 슈팅, 43분에는 나브리의 헤딩 슈팅이 모두 골라인을 넘으면서 전반에만 뮌헨이 4-0으로 앞섰다.
골 폭풍이 이어진 전반과 달리 후반은 쉽게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후반 44분에야 추가골이 터졌다. 레반도프스키는 나브리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가볍게 밀어 넣으면서 대승을 완성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평양 화성지구 행정구역 재편…새별거리 확정·새별동 등 7동 신설
‘사법 농단’ 양승태 직권남용 일부 유죄… 2심 징역 6개월형 집유
새 Fed 이사장 후임 지명에 금은 가격 폭락, 주가 하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