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쇼트트랙 임효준, 세계선수권 4관왕· 종합우승…최민정 2관왕
뉴스1
업데이트
2019-03-11 08:54
2019년 3월 11일 08시 54분
입력
2019-03-11 08:53
2019년 3월 11일 0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효준./뉴스1 DB © News1
임효준(한국체대)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세계선수권 4관왕에 올랐다.
임효준은 10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2018-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3000m 슈퍼파이널에서 5분00초99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임효준은 세멘 엘리스트라토프(러시아·5분01초120), 와타나베 게이타(일본·5분01초847)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외에도 임효준은 1000m, 5000m 계주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임효준은 1000m에서 황대헌(한국체대)과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막판 날 내밀기로 1위를 차지했으며 5000m 계주에서는 황대헌, 이준서(한국체대), 박지원(단국대)과 함께 금메달을 합작했다.
이로써 임효준은 전날 획득한 1500m 금메달을 포함해 대회 4관왕에 올랐다. 어깨 부상에도 세계선수권 출전을 강행한 임효준은 종합 우승(102점)을 차지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황대헌은 55점으로 종합 2위를 마크했다.
여자부에서는 최민정(성남시청)이 2관왕에 올랐다.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최민정은 이날 3000m 계주에서 심석희, 김지유, 김건희와 함께 호흡을 맞춰 우승을 차지했다.
최민정은 이에 앞서 1000m, 3000m 슈퍼파이널에도 출전했는데 2개의 은메달을 추가했다. 두 종목 모두 수잔 슐팅(네덜란드)이 금메달을 가져갔다.
이로써 슐팅은 합계 81점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최민정은 76점으로 2위다.
김지유는 계주 금메달을 포함해 3000m 슈퍼파이널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학개미 ‘유턴’ 주춤, 美증시 반등 전환에… 다시 9억달러 “사자”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하정우 손 털기’ 논란 후 ‘배꼽인사’ 대결…꼬마에게도 90도 인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