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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선수노조에 2022년까지 투구 제한시간 도입 제안
뉴스1
업데이트
2019-02-27 16:41
2019년 2월 27일 16시 41분
입력
2019-02-27 16:39
2019년 2월 27일 1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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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하 사무국)이 경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을 선수노조에 제안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사무국은 경기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여러 가지 대책들을 선수노조에 제안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바로 ‘20초 투구 제한시간’이다.
사무국은 늦어도 2022년까지는 20초 투구 제한시간을 받아들일 것을 원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투수는 20초 안에 공을 던져야만 하는데, 이미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시하는 투수들이 있을 정도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다가올 2020년에는 투수 한 명이 최소 3명 이상의 타자를 상대하고, 현행 25인인 각 팀의 빅리그 로스터를 26인으로 늘리는 것도 제안 내용에 포함되어 있다.
한 투수가 최소 세 타자를 상대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경기 후반 여러 투수에게 짧은 이닝을 맡기면서 경기를 마무리하는 세밀한 투수 기용을 할 수 없게 된다.
경기 시간 단축을 위해 각 팀의 마운드 방문(투수 교체 상황 제외)도 현행 6회인 것을 2019년에 5회, 2020년에 4회로 줄이는 방안 역시 제시됐다. 여기에는 감독, 코치, 야수의 방문이 모두 포함된다.
이외에도 사무국과 야구계는 해가 갈수록 하락하는 야구의 인기를 회복하기 위해 경기 시간 단축을 제 1 과제로 삼고 있다.
경기 시간 단축을 가장 파격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은 9이닝 경기인 야구를 7이닝으로 줄이는 것이다. 언젠가는 이닝 축소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도 설득력을 얻고 있는 가운데, 어쩌면 그 시기가 예상보다 더 빨리 찾아올 수도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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