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강성훈, 제네시스 오픈 1R 14번홀까지 5언더파 공동선두
뉴스1
업데이트
2019-02-15 11:22
2019년 2월 15일 11시 22분
입력
2019-02-15 11:20
2019년 2월 15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태희 7번홀까지 2언더파 공동 7위
강성훈이 14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LA인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1R 경기를 펼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강성훈(32·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4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강성훈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인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2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14번홀까지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 등을 묶어 5언더파를 기록 중이다.
강성훈은 미국의 조던 스피스(12번홀까지 5언더파)와 함께 1라운드 중반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11년부터 PGA투어에 진출한 강성훈은 아직 우승 경험이 없다. 지난 2017년 쉘 휴스턴 오픈에서 2위에 오른 것이 최고 기록이다.
강성훈은 1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3번홀(파4)에서는 10미터가 넘는 퍼팅을 성공시키며 버디를 추가했다.
6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아낸 강성훈은 9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11번홀(파5)에서 강성훈은 이글로 분위기를 바꿨다. 약 32미터 거리에서 시도한 3번째 샷이 홀컵 안으로 들어가면서 강성훈은 단숨에 2타를 줄였다.
강성훈은 14번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하지만 일몰로 대회는 여기서 중단됐다. 남은 홀은 2라운드 경기에 앞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제네시스 오픈 출전권을 얻은 이태희(35·OK저축은행)는 7개홀을 소화한 가운데 2언더파로 공동 7위를 달리고 있다.
최경주(49·SK텔레콤)는 11개 홀을 마친 가운데 4오버파로 공동 67위에 머물러있다.
한편 제네시스 오픈 1라운드는 비로 인해 오전에 시작됐던 경기가 무효처리됐다. 오후에 대회가 재개됐지만 일몰로 인해 1라운드 일정이 마무리되지 못했다. 타이거 우즈 등 72명의 선수는 아직 1개 홀도 소화하지 못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자랑 글’ 화제
물가 2.0%↑, 5개월만에 최저…설 앞두고 수산· 축산물 가격 상승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