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에밀리아노 살라, 경비행기 추락 직전 남긴 음성 메시지 공개…“아빠 두려워요”
뉴스1
업데이트
2019-01-23 17:51
2019년 1월 23일 17시 51분
입력
2019-01-23 17:48
2019년 1월 23일 1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카디프시티로 이적한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 에밀리아노 살라(29)가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실종됐다. 현지 경찰은 생존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전망하고 있다.
영국 BBC 등 해외 언론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살라를 포함해 2명이 탑승한 경비행기가 22일 오전 영국과 프랑스 사이 도버해협의 올더니섬 인근을 비행하던 중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해안경비대가 주변을 수색 중이지만 살라는 발견되지 않았다. 기상 악화로 어려움을 겪던 수색은 날씨가 좋아지면서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살라가 탄 비행기의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 출신 살라는 2011년 프랑스 리그앙(리그1) 지롱댕 보르도에 입단한 뒤 2015년 낭트로 이적했다. 줄곧 리그앙에서 활약하다 지난 20일 프리미어리그 카디프시티로 이적했다.
사고 하루 전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카디프시티 입단식 사진을 올리며 새출발을 앞둔 각오를 다졌다. 그러나 낭트 동료들과 작별인사를 마친 뒤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이동하던 중 불행한 사고를 당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비행기 추락 중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살라의 음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추락을 앞둔 살라의 공포심이 그대로 전해지는 메시지여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살라는 “친구들, 나는 죽을 것 같아. 추락할 것 같은 비행기 안에 있어”라며 “만약 1시간 반 동안 내 소식을 듣지 못한다면, 누가 날 찾을 수 있을까. 아빠 나는 두려워요”라고 남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4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5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6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7
[오늘의 운세/5월 1일]
8
[속보]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민주 추미애와 맞대결 성사
9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10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4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5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6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7
[오늘의 운세/5월 1일]
8
[속보]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민주 추미애와 맞대결 성사
9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10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李 “친노동은 반기업, 이분법 깨자… 일터 안전 결코 타협 안할 것”
‘램마겟돈’ 직면한 빅테크 “메모리發 쩐의 전쟁”… 삼전닉스엔 기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