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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혔을까 잡았을까
뉴시스(신문)
입력
2018-12-15 03:00
2018년 12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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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미식축구 LA 차저스 와이드 리시버 키넌 앨런(오른쪽)이 14일 캔자스시티와의 경기에서 수비수 켄달 풀러를 뿌리치며 터치다운을 시도하고 있다. 앨런은 쿼터백 필립 리버스의 패스에 몸을 날렸지만 마지막 순간 공을 더듬으면서 득점이 인정되지 않았다. LA 차저스는 이날 미국 캔자스시티 애로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문경기에서 29-28로 승리했다.
캔자스시티=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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