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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스포츠 신임 대표이사 이규홍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11-29 17:31
2018년 11월 29일 17시 31분
입력
2018-11-29 03:00
2018년 11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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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홍 전 서브원 대표이사(61·사진)가 28일 LG스포츠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이 대표는 1984년 LG 기획조정실에 입사해 LG 구조조정본부, 곤지암 레저 대표이사, LG전자 일본법인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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