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맨유 담당 기자 향년 88세로 별세…퍼거슨도 “큰 슬픔에 빠졌다” 추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31 19:31
2018년 10월 31일 19시 31분
입력
2018-10-31 19:23
2018년 10월 31일 19시 23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트위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구단 담당 기자였던 데이비드 믹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맨유는 3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8세의 나이로 돌아가신 데이비드 믹의 죽음에 맨유 스태프 모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
맨유는 “데이비드 믹은 맨유에서 50년간 일을 해왔으며 그와 함께했던 날들은 항상 좋았다”며 “그는 맨유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클럽의 가족 같은 사람으로 받아 들여졌다”고 밝혔다.
이어 “데이비드 믹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일어나는 어떤 일이든 함께 했다. 믿음직하고, 존경스러운, 그리고 포용적이었던 그는 항상 팀의 경기력에 대해 정직한 평가를 내렸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도 구단을 통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퍼거슨 전 감독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일하면서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았던 데이비드 믹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큰 슬픔에 빠졌다”며 “그의 아내와 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오래된 언론인이지만, 긴 시간 동안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정확한 정보에 기반해 글을 썼다”며 “맨유에게도 많은 기여를 했다. 내 말에 담긴 뜻과 의도가 매 경기마다 정확하게 전달해줬다”고 말했다.
한편 맨유에 따르면, 데이비드 믹은 맨체스터 최대 지역지인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서 37년간 일했다. 그는 오랜 기간동안 맨유 담당 기자로 생활하며 팀 안팎의 소식을 세상에 알렸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3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4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코스피 개장 직후 7800 돌파…28만 전자-185만 닉스
8
공정위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에 고리 대출” 심의 회부
9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10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3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4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코스피 개장 직후 7800 돌파…28만 전자-185만 닉스
8
공정위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에 고리 대출” 심의 회부
9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10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콩·두부 많이 먹은 사람들… 고혈압 위험 ‘뚝’[노화설계]
다이어트 후 하루 8500보…요요 막는 ‘현실적 숫자’[바디플랜]
울산 아파트서 모녀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