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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야구] 한국, 중국 잡고 결승 행…1일 오후 6시 ‘금메달’ 도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31 19:30
2018년 8월 31일 19시 30분
입력
2018-08-31 18:54
2018년 8월 31일 18시 5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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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DB
2018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다음달 1일 오후 6시(한국시각) 대망의 결승전을 갖는다.
선동열호는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중국에 10–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자력으로 결승 행을 확정지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1일 오후 6시 아시안게임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대표팀은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대회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26일 대만에 1-2 패배를 당하며 일부 야구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한국이 우승을 통해 자존심을 회복할지 팬들의 시선이 집중하고 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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