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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오픈 올해부터 3년 간 인천서 개최한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3-30 13:40
2018년 3월 30일 13시 40분
입력
2018-03-30 13:34
2018년 3월 30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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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한국여자오픈 업무 협약식.
인천시와 기아자동차, 대한골프협회는 30일 올해부터 3년 동안 한국여자오픈을 개최하기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인천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전성수 인천시 행정부시장, 강형모 대한골프협회 부회장, 권혁호 기아자동차 부사장, 김장성 인천골프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한국여자오픈은 올해로 32회째를 맞았으며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총상금 10억 원에 우승 상금은 2억5000만 원이다. 이번 대회에는 4만 명 넘는 갤러리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김종석기자 kjs0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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