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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펠레 입방정에 ‘찜찜’ “러시아 월드컵 우승 후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16 12:05
2018년 1월 16일 12시 05분
입력
2018-01-16 11:22
2018년 1월 16일 11시 22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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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펠레 페이스북
전설적인 축구스타 펠레(브라질·78)가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의 우승 후보로 브라질을 꼽았다.
16일(한국시간) AFP 통신은 “펠레가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리그 개막식에 참석해 브라질이 이번 러시아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선 “브라질 우승 실패네”(박***), “브라질 어쩌냐”(가***), “저주 또 시작이네”(읏***)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세계 축구계에서 가장 악명이 높은 징크스 중 하나인 ‘펠레의 저주’ 때문.
펠레의 저주는 지난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에서부터 시작됐다. 당시 펠레는 현역 선수로 출전했고 조국의 우승을 자신했다. 그러나 브라질은 1승2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에서는 독일과 페루를 우승 후보로 꼽았다. 그러나 두 팀 모두 조별리그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한국도 펠레의 저주를 피해갈 순 없었다. 펠레는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이 결승에 올라 브라질과 맞붙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러나 한국은 4강전에서 독일에게 패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펠레의 저주는 어김없이 이어졌다. 당시 펠레는 브라질이 결승전에 진출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브라질은 4강전에서 독일에 1대7로 참패를 당했다.
한편 많은 축구 전문가가 브라질과 독일을 러시아 월드컵 우승 후보로 꼽았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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