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배영수, ‘부정투구’ 논란 계속…어떻게 했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2 18:06
2017년 8월 22일 18시 06분
입력
2017-08-22 18:02
2017년 8월 22일 18시 0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Sports 캡처
투수 배영수(36·한화 이글스)의 부정투구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일 대전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배영수가 허벅지에 ‘로진백’을 묻힌 뒤 볼을 문지르는 듯한 장면이 TV 중계화면에 포착됐다.
야구 규칙에 따르면 손에 문지르는 로진백을 공·배트·글러브 등에 묻혀서는 안 된다. 이를 어길시 심판은 투구에 대하여 볼을 선언하고, 투수에게 경고해야 한다. 한 투수가 같은 경기에서 또 다시 같은 행위를 반복했을 경우 그 투수를 퇴장시켜야 한다.
당일 경기 진행 과정에서 문제되지 않았던 배영수의 부정투구 논란은 지난 21일 방송한 SBS Sports ‘주간야구’의 ‘FAN心’ 코너에서 다뤄지면서 주목 받았다.
이순철 SBS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은 “리그에서 130승 이상을 기록한 투수에게서 저런 모습이 자주 나오면 개인적 이미지에 치명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이상군 한화 이글스 감독대행은 22일 KT 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논란이 있었는지 몰랐다면서 확인 후 배영수와 이야기를 나눠보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7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8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7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8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몇 분 지나면 괜찮다?”…미니 뇌졸중, 90일 안에 터진다 [바디플랜]
“모즈타바, 러시아에 머문 적 없어…부상 심각하지 않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