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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사냥꾼’ 정찬성 또 5만달러 추가로 챙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5 17:48
2017년 2월 5일 17시 48분
입력
2017-02-05 17:45
2017년 2월 5일 17시 4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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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images이매진스
UFC 복귀전서 통쾌한 1라운드 KO승을 거둔 정찬성이 보너스 5만 달러(약 5700만원)까지 챙겼다.
UFC 주최사는 5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토요타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대회가 끝난 뒤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수상자로 정찬성과 마르셀 포르투나를 호명했다.
포르투나도 이번 대회에서 1라운드 KO승을 거뒀다.
이에 따라 정찬성은 대전료 외에 5만 달러의 보너스 상금을 챙기게 됐다..
정찬성은 UFC에서 4승1패를 기록하는 동안 5개의 보너스를 챙겨 ‘보너스 사냥꾼’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정찬성은 이날 페더급 랭킹 9위 버뮤데즈를 케이지로 몰아붙인 뒤 오른손 어퍼컷 한방으로 쓰러뜨렸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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