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4번 타자’ 강정호, 시즌 첫 3안타 ‘맹활약’…타율 0.298, 팀 8-3 勝 이끌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27 11:02
2016년 5월 27일 11시 02분
입력
2016-05-27 08:13
2016년 5월 27일 08시 1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정호/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킹캉’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4번 타자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 했다.
강정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3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0.298로 상승했다.
1회말 1사 1, 2루 찬스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상대투수 페트릭 코빈을 상대로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다만 강정호의 타구로 주자들은 한 베이스씩 진루했다.
팀이 3-1로 앞선 3회말에는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코빈의 4구를 받아쳐 중견수 위를 넘기는 2루타를 만들었다. 이후 후속타자의 내야 땅볼로 3루까지 진출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5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강정호는 7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바뀐 투수 랜들 델가도의 5구를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다만 역시 후속타자의 불발로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팀이 5-3으로 앞선 8회말, 강정호의 첫 타점이 나왔다. 강정호는 만루찬스에서 또 다른 투수 에반 마샬을 상대로 적시타를 뽑아내며 2타점을 기록했다. 이어진 기회에서 후속타자 마르테의 적시타로 피츠버그는 8-3으로 달아났다.
이날 강정호의 활약으로 피츠버그는 8-3 승리를 거두며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전날 3타수 3안타 4출루 맹활약을 펼친 김현수는 27일 오전 9시 10분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7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7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임금체불 최소’ 칭찬했지만…체불 총액은 역대 최고 경신
50세 이상 66% “정년연장 찬성…66세 퇴직 원해”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