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성용 부상…이청용 “일단 빨리 회복했으면 하는 바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3 12:59
2016년 2월 3일 12시 59분
입력
2016-02-03 12:58
2016년 2월 3일 12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성용 부상
사진=기성용. 스완지시티 홈페이지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에서 활약 중인 축구 선수 기성용이 3일 부상을 당했다.
이청용은 이날 본머스와 경기 직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기성용이 부상이라고 들었다. 일단 빨리 회복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단 이번 주 주말경기가 중요하다. 우리 팀도 꼭 이겨야하고 스완지도 이겨야하는 중요한 경기다. 또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는 경기이기 때문에 저도 성용이도 좋은 활약을 펼쳤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청용의 소속팀 크리스탈 팰리스와 기성용의 소속팀 스완지시티는 오는 7일 일요일 경기 예정이다.
한편 기성용은 3일 오전(한국시간) 웨스트 브로미치와의 24라운드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기성용은 수비 과정에서 상대의 머리에 얼굴을 받혀 그라운드 밖으로 실려나갔다.
구단 측은 기성용의 부상 정도에 대해 “가벼운 뇌진탕 증세”라며 “큰 이상은 없다”고 전했다.
이날 기성용이 빠진 스완지시티는 영국 잉글랜드 더 호손스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웨스트 브로미치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 봉쇄”
2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5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8
예비신랑-세남매 아빠…소방관 2명, 유증기 폭발 참변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오늘의 운세/4월 13일]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 봉쇄”
2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5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8
예비신랑-세남매 아빠…소방관 2명, 유증기 폭발 참변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오늘의 운세/4월 13일]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압여목성’ 잇단 단독입찰… 사라진 재건축 수주전
‘갱년기’ 붙으면 가격 껑충…“비싼 건기식, 맹신은 금물”
“이게 1322만원?”…‘골판지 드레스’ 알고보니 AI 사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