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로저스 한화와 재계약, 총 190만 달러…외국인 선수로는 역대 최대 액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2-02 15:27
2015년 12월 2일 15시 27분
입력
2015-12-02 14:50
2015년 12월 2일 14시 50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로저스 한화와 재계약
로저스 한화와 재계약
로저스 한화와 재계약, 총 190만 달러…외국인 선수로는 역대 최대 액
프로야구 한화 로저스가 올 시즌 막판 영입해 톡톡히 재미를 본 에스밀 로저스(30)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190만 달러는 계약금 20만 달러에 연봉 170만 달러를 합한 금액이다.
한화는 로저스와 19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식 발표했다. 190만 달러는 외국인 선수와 맺은 역대 최대 규모 계약이다. 이전 기록은 작년 더스틴 니퍼트가 두산 베어스와 맺은 150만 달러 였다.
미 프로야구 명문 뉴욕 양키스에서 뛰던 로저스는 지난 8월 KBO리그로 넘어와 10경기에서 6승2패 평균자책점 2.97로 활약했다. 특히 완투 4번, 완봉 3번의 괴력으로 선발진이 약한 한화의 투수진 운용에 숨통을 틔어줬다.
한화 팬들은 크게 반기는 분위기. 연봉도 190만 달러면 기아 타이거즈 윤석민의 4년 90억(연평균 22억 5000만 원)보다 싸다며 이해 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로저스 한화와 재계약)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2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3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4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5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6
[오늘의 운세/4월 23일]
7
판치는 ‘해외 우회 음란물’… 한국어 설명에 국내 간편결제 이용
8
정보유출 논란에 ‘北 구성’ 제3핵시설 공식화
9
‘운휴’ 나붙은 석화산단 “전쟁뒤 가치 재확인, 기간산업 지켜야”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2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3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4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5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6
[오늘의 운세/4월 23일]
7
판치는 ‘해외 우회 음란물’… 한국어 설명에 국내 간편결제 이용
8
정보유출 논란에 ‘北 구성’ 제3핵시설 공식화
9
‘운휴’ 나붙은 석화산단 “전쟁뒤 가치 재확인, 기간산업 지켜야”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판치는 ‘해외 우회 음란물’… 한국어 설명에 국내 간편결제 이용
올 2월 출생아 2만3000명… 7년만에 최대
‘브런슨 항의’ 사실 아니라는 안규백 “포괄적 사항은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