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병호 포스팅 1285만 달러, KBO리그 출신 2위에 해당하는 액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7 13:08
2015년 11월 7일 13시 08분
입력
2015-11-07 13:07
2015년 11월 7일 13시 07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병호 1285만 달러. 사진=동아DB
박병호 1285만 달러
박병호 포스팅 1285만 달러, KBO리그 출신 2위에 해당하는 액수
KBO리그 최고 거포 박병호(29·넥센 히어로즈)의 메이저리그(MLB) 진출이 가시화됐다.
넥센은 7일 새벽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으로부터 박병호의 포스팅 응찰액이 1285만달러(약 146억7500만원)라고 통보받았다. 넥센은 이 결과를 수용하기로 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인 MLB.com은 7일(한국시간) "수많은 팀들이 KBO 스타인 박병호의 포스팅에 응찰했다"고 보도했다.
1285만달러는 역대 포스팅에 나섰던 KBO리그 소속 한국선수들 중 2위에 해당하는 액수다.
박병호 이전에 포스팅으로 미국진출을 노렸던 9명의 선수 중 가장 많은 액수를 받은 선수는 류현진(28·LA 다저스)였다. 당시 한화 소속이던 류현진에게 다저스는 무려 2573만7737달러33센트의 금액을 제시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강정호의 성공이 박병호의 메이저리그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며 "아직 어느 팀이 박병호를 데려갈지 알 순 없지만 12개 팀 이상은 된다. 1루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은 모든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박병호는 올해 KBO에서 53개의 홈런과 146타점을 기록하는 등 장타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50개 이상 홈런을 때려내 2년 연속 50홈런을 쏘아 올린 최초의 KBO 타자로 이름을 남겼다.
넥센 구단이 포스팅을 수용함에 따라 최고 응찰액을 제시한 MLB 팀명은 KBO에서 10일 이후에 발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청, 정청래 면전서 “합당은 2인자 반란”… 친청 “공개석상 모욕”
자사주 의무소각 코앞, 기업 요청 ‘배임죄 폐지’는 연기
창원 갈대밭 불질러놓고…붙잡히자 “너무 추워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