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주호 1골 1도움 도르트문트, 투헬 “박주호 100% 신뢰할 수 있는 선수”
동아닷컴
입력
2015-09-18 10:25
2015년 9월 18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주호 1골 1도움 도르트문트. 사진=스포츠동아DB
박주호 1골 1도움 도르트문트, 투헬 “박주호 100% 신뢰할 수 있는 선수”
박주호 1골 1도움 도르트문트
박주호는 18일 오전 2시(한국시간)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에 위치한 BVB 스타디온에서 열린 2015-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C조 크라스노다르(러시아)와 1차전에서 알카이 권도간과 중앙미드필더로 출전했다.
경기 초반에는 도르트문트가 주도권을 잡는 듯했으나 전반 11분 스몰로프의 정교한 패스와 마마에프의 슈팅에 선제골을 내줬다.
그러나 미들과 풀백의 플레이가 살아나면서 전반 23분과 30분 슈멜처와 카스트로가 강한 슈팅을 때렸지만 골대를 비켜나갔다.
도르트문트가 골은 전반 추가시간에 터졌다.
전반 추가시간 왼쪽 측면으로 돌파하던 박주호는 정교하게 왼발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받은 긴터의 헤딩으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전에도 도르트문트와 크라스노다르는 접전을 펼쳤다.
후반에 들어 왼쪽 측면 수비수로 자리를 옮긴 박주호는 후반 추가시간에 좋은 위치선정으로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볼을 깔끔한 헤딩슛으로 극적인 역전골을 만들어냈다.
역전승을 거둔 도르트문트의 토마스 투헬 감독은 경기 후 “오늘 우리는 모든 면에서 고전했다. 우리의 플레이를 찾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고, 선수들의 패스 플레이가 느슨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마인츠의 감독 때부터 박주호를 중용한 투헬은 그의 1골 1도움 활약을 두고 “난 박주호를 잘 알고 있다. 그는 100% 신뢰할 수 있는 선수이다”라고 치켜세웠다.
박주호 1골 1도움 도르트문트.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7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8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9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7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8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9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UAE, OPEC 탈퇴는 사우디 주도에 불만 탓…美와 결속 강화”
“美 국무부, ‘이 질문’ 답변 제대로 못한 신청자, 비자 안 준다”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