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농구 승부조작 불법도박… 김선형 포함한 전·현직 선수들 검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8 15:33
2015년 9월 8일 15시 33분
입력
2015-09-08 15:28
2015년 9월 8일 15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승부조작 불법도박’
프로농구 경기에서 ‘고의 에어볼’을 던져 승부를 조작해 미리 베팅을 한 농구선수와 유도선수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수사과는 8일 프로농구 경기에서 승부 조작 및 스포츠 도박을 한 혐의(국민체육진흥법 위반)로 농구선수 박모(29)씨와 유도선수 황모(28)씨를 불구속 입건시켰다.
또 불법 스포츠 도박 인터넷사이트에서 베팅한 혐의 등으로 전·현직 농구선수 12명, 유도선수 13명, 레슬링선수 1명을 불구속 입건 조치 했다.
프로농구 스타인 김선형(27·서울 SK)도 불구속 입건돼 큰 충격을 안겼다. 김선형은 대학 시절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은 현재 국군체육부대에서 복무 중인 3명도 불법 도박 사실을 확인해 군부대로 이송할 방침이다.
황씨는 지난 2월 14일 진행된 서울 삼성-인천 전자랜드전에서 박씨에게 ‘고의 에어볼’을 던져 박씨 소속 팀이 패하게 승부조작을 청탁했다. 박씨는 이에 응해 승부를 조작한 혐의다. ‘에어볼’은 링에 정확히 맞지 않는 불완전한 슛을 말한다.
또 김씨는 이에 응답해 승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이러한 방법으로 승부를 조작한 뒤 한 차례 베팅한 금액은 각각 100만원과 300만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입건된 나머지 선수 24명은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에서 2009년 8월부터 지난 3월까지 적게는 100만원, 많게는 4억 원대까지 베팅을 한 혐의가 있다.
경찰은 이들이 참여한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 운영자 등으로 수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승부조작 불법도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승부조작 불법도박, 이런 거 뿌리 뽑자”, “승부조작 불법도박, 너무 충격이다”, “승부조작 불법도박, 엄청난 돈이 왔다갔다 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속보]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속보]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4차 소환 조사
벨기에 안트워프에서 쿠르드 시위 중 흉기공격 6명 다쳐
법원, 김건희특검의 별건 수사 기소 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