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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187’ 조쉬 버크만 꺾은 김동현… “승리의 여신이 나를 보고 미소 짓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4 11:22
2015년 5월 24일 11시 22분
입력
2015-05-24 11:18
2015년 5월 24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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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종격투기 선수 조쉬 버크만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김동현이 경기를 앞두고 쓴 글이 새삼 화제다.
김동현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좋은 컨디션과 좋은 회복으로 취침”이라며 “승리의 여신이 나를 보고 미소 짓기를”이란 글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동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187 웰터급 매치에 출전해 승리를 거뒀다.
이날 김동현은 조쉬 버크만을 상대로 3라운드 2분 암 트라이앵글로 서브미션 승을 거두었다.
이날 승리로 김동현은 2008년 UFC 데뷔 이후 11승 3패 1무효의 전적을 기록하게 됐다.
특히 오는 11월 UFC 서울 대회 개최가 확정돼 국내 무대에서 톱랭커와의 대결을 기대할 수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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