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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PGA 휴매나 챌린지 1타 차 공동 2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1-27 03:48
2015년 1월 27일 03시 48분
입력
2015-01-27 03:00
2015년 1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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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뛰어든 박성준(29·사진)이 자신의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성준은 26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라퀸타의 PGA웨스트 파머프라이빗코스(파 72)에서 끝난 휴매나 챌린지 4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몰아쳐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빌 하스(미국)에게는 1타가 모자랐다.
#박성준
#미국프로골프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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