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시안컵’ 한국, 이라크전 2-0 승…결승 상대는? “흥미진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6 21:53
2015년 1월 26일 21시 53분
입력
2015-01-26 21:51
2015년 1월 26일 21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한국 이라크전
55년 만의 아시안컵 정상에 도전하는 한국이 이라크를 꺾고 우승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두게 됐다.
한국은 26일(이하 한국시각)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서 열린 이라크와의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호주 아시안컵 4강전에서 전반 20분 이정협의 선제골과 후반 5분 김영권의 추가 골로 2-0 완승을 거뒀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4강전에서도 4-2-3-1 포메이션을 고수했다. 한국은 경기 초반 남태희와 손흥민의 슈팅으로 이라크의 골문을 두드렸다. 이라크의 역습에 위험한 상황을 맞기도 했지만 선제골은 이정협의 머리에서 나왔다.
이정협은 전반 20분 김진수가 올려준 프리킥을 헤딩 슈팅으로 연결해 이라크 골문을 열었다. 조별예선 호주 전에 이어 대회 2호 골을 터뜨린 이정협은 슈틸리케 감독의 기대에 완벽 부응했다.
한 점의 리드를 안고 후반전에 돌입한 한국은 후반 시작 5분 만에 추가 골을 터뜨리며 우위를 점했다. 이정협의 패스를 받은 김영권이 이라크 골문 정면에서 날린 중거리 슛이 살짝 굴절되며 그대로 이라크 골문을 갈랐다.
점수 차를 벌린 한국은 이후 이라크의 파상 공세를 무실점으로 잘 막아내며 연속 무실점 기록을 한 경기 더 늘렸다. 한국이 아시안컵 결승에 오른 것은 1988년 이후 27년 만이다.
결승에서도 무실점으로 우승을 차지할 경우 한국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2대회 연속 무실점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한국은 31일 호주-아랍에미리트(UAE) 전 승자와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 이라크전, 27년 만에 결승진출”, “한국 이라크전, 결승 상대는?”, “한국 이라크전, 흥미진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 이라크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대장동 비리’ 3인방 구속기한 만료 석방[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日, 무기수출 强드라이브… 한일 ‘방산 대전’ 온다
10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대장동 비리’ 3인방 구속기한 만료 석방[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日, 무기수출 强드라이브… 한일 ‘방산 대전’ 온다
10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공시가 18.6% 올라… 반포자이 보유세 1274만→1809만원
한미 난기류속 외교부 북미라인 이례적 전면 교체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