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대표 새 감독 조윤정

동아일보 입력 2015-01-09 03:00수정 2015-01-1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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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한국 여자 테니스의 간판스타였던 조윤정 삼성증권 코치(36)가 여자 대표팀 감독에 선임됐다. 조 코치는 8일 열린 대한테니스협회 강화위원회에서 사의를 밝힌 김일순 감독의 뒤를 이어 대표팀을 이끌게 됐다. 그는 현역 시절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에서 단식 준우승 3회, 복식 우승 1회의 성적을 거두며 역대 한국 여자 선수 최고인 세계 45위까지 올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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