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1년 계약에 연봉 무려 1억5천만 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17:00
2014년 10월 1일 17시 00분
입력
2014-10-01 16:46
2014년 10월 1일 16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박지성(33)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7번째 엠버서더로 선정됐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박지성을 엠버서더로 임명했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10차례의 행사에 참가해 연봉 개념으로 1억5천만 원을 받는 조건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각) 맨유는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내일 박지성과 관련된 흥미로운 소식을 발표하겠다”는 글과 함께 박지성이 환호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스포츠전문매체 ‘기브미스포트’는 같은 날 “맨유가 박지성을 구단 엠버서더로 임명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엠버서더’란 구단이 공식으로 인정하는 레전드 선수로, 임명되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하는 등 팀의 홍보 업무를 맡게 된다.
지금까지 맨유가 지정한 엠버서더는 보비 찰튼(77)을 비롯해 데니스 로(74), 브라이언 롭슨(57), 게리 네빌(39), 앤디 콜(43), 피터 슈마이켈(51) 등 6명이며 박지성이 역대 7번째이자 비유럽 출신 선수로는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박지성 최고다” ,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완전 영광이네” ,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역대 7번째라니 정말 어마어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성은 지난 2005년 네덜란드의 PSV 에인트호번에서 맨유로 이적한 후 7시즌 동안 205경기에서 27골을 기록했으며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며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컵대회 우승 3회 등을 경험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6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7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6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7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불장’에…국내 주식형 ETF 순자산 200조 돌파
부산 LNG 화력발전소 불, 약 6시간30분 만에 초진
장동혁 “분열 씨앗 뿌린 사람 아닌 보수 굳혀온 사람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