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나래, 기아차 코리아오픈테니스 16강 진출
동아일보
입력
2014-09-16 03:00
2014년 9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나래(인천시청·사진)가 국내 유일의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인 기아자동차 코리아오픈에서 처음으로 16강에 올랐다. 세계 랭킹 280위 한나래는 15일 서울 올림픽코트에서 열린 단식 1회전에서 세계 215위 장수정(삼성증권)을 2-1(7-6, 4-6, 6-3)로 눌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4
‘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5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9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4
‘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5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9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문화예술계 ‘보은-코드인사’[횡설수설/이진영]
지방선거 6주 앞두고 딥페이크 기승 [김현지의 with AI]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