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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코너킥, 관중석 2층까지 날아가…‘본인도 머쓱’ 굴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3:27
2014년 8월 18일 13시 27분
입력
2014-08-18 13:24
2014년 8월 18일 13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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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혼다 코너킥’
혼다 케이스케(28·AC 밀란)가 최악의 코너킥을 보여줬다.
혼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발렌시아 CF와의 원정 평가전에서 0-1로 지고 있던 전반 28분 동점 골을 넣었지만 어이없는 코너킥으로 관중석의 야유를 받았다.
혼다는 동점골을 기록한지 3분 만에 상대 골문 왼쪽에서 코너킥 키커로 나섰다. 하지만 혼다가 찬 코너킥은 관중석 2층 높이까지 떠오르는 어이없는 궤적을 그렸다.
이에 ‘스쿼카 풋볼’은 트위터 공식계정에 ‘혼다 케이스케, 역대 최악의 코너킥’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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