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혼다 코너킥, 관중석 2층까지 날아가…‘본인도 머쓱’ 굴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3:27
2014년 8월 18일 13시 27분
입력
2014-08-18 13:24
2014년 8월 18일 13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방송 갈무리
‘혼다 코너킥’
혼다 케이스케(28·AC 밀란)가 최악의 코너킥을 보여줬다.
혼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발렌시아 CF와의 원정 평가전에서 0-1로 지고 있던 전반 28분 동점 골을 넣었지만 어이없는 코너킥으로 관중석의 야유를 받았다.
혼다는 동점골을 기록한지 3분 만에 상대 골문 왼쪽에서 코너킥 키커로 나섰다. 하지만 혼다가 찬 코너킥은 관중석 2층 높이까지 떠오르는 어이없는 궤적을 그렸다.
이에 ‘스쿼카 풋볼’은 트위터 공식계정에 ‘혼다 케이스케, 역대 최악의 코너킥’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5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6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7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5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6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7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즉석에서 긁어 당첨 짜릿”…2030, 즉석복권에 줄 선다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냄새도 ‘지도’처럼 읽는다”…美연구진, 후각 작동 원리 새로 규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