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독일 아르헨티나] 괴체, 여자친구… 화끈한 속옷 화보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4 17:16
2014년 7월 14일 17시 16분
입력
2014-07-14 16:48
2014년 7월 14일 16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독일 아르헨티나] 괴체, 여자친구 ‘앤 캐스린 비다’ 화제
브라질월드컵 결승 독일 아르헨티나전에서 마리오 괴체(22·바이에른 뮌헨)가 독일의 우승을 이끌었다.
마리오 괴체는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독일 아르헨티나전에서 0-0의 팽팽한 균형이 이어지던 연장 후반 8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려 독일을 1990년 이후 통산 4번째 우승을 안겼다.
우승 직후 현장 중계 카메라에는 독일 선수들과 이들의 지인들이 그라운드에 모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때 괴체의 여자친구 앤 캐스리 비다가 카메라에 잡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괴체의 여자친구 앤 캐스린 비다는 속옷, 수영복 등의 화보를 찍는 독일 최고의 섹시모델이다.
괴체 여자친구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나라 모델이랑 차원이 다른 몸매네요”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앤 캐스린 비다 페이스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4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5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6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7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4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5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6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7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우디 원유 실은 日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전쟁 이후 처음
화물연대-CU, 운송료 인상-민형사상 면책 등에 합의
사실혼 관계였던 여성 로봇청소기로 감시…‘흉기 공격’ 40대, 2심도 징역 12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