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메시 멀티골로 승… “브라질 월드컵 득점순위?”
동아닷컴
입력
2014-06-26 14:15
2014년 6월 26일 14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브라질 월드컵 득점순위’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 경기에서 메시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3-2 승리를 차지하며 브라질 월드컵 득점순위 1위에 올랐다.
26일 오전 1시(한국시각)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가 경기를 했다.
이날 리오넬 메시는 멀티골로 3경기 동안 4골을 터뜨려 브라질의 네이마르와 브라질 월드컵 득점순위 공동 선두에 오르게 됐다.
이날 경기 전반 3분 앙헬 디 마리아의 슈팅이 빈센트 옌예야마 골키퍼를 맞고 흐르자 문전 중앙에 있던 메시가 돌진해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을 넣게 됐다.
이어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프리킥을 성공시킨 메시는 멀티골을 기록했다.
이같은 메시의 멀티골 맹활약에 힘입은 아르헨티나는 나이지리아를 3대 2로 꺾고 F조 1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올랐다. 나이지리아는 이날 경기서 패했지만 F조 2위를 유지하며 16강티켓을 받았다.
한편 브라질 월드컵 득점순위는 메시와 네이마르가 4골로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뒤이어 반페르시, 로벤 등이 3골로 공동 2위에 머물러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60%…민주 44%, 국힘 25%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