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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멕시코’ 오초아, MOM 선정…신의 손으로 슈퍼 세이브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8 09:43
2014년 6월 18일 09시 43분
입력
2014-06-18 09:37
2014년 6월 18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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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멕시코 오초아’
멕시코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18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예선 2차전 브라질―멕시코 경기에서 슈퍼 세이브를 기록했다.
경기는 0―0 무승부로 종료됐고 이로써 양팀은 각각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했다. 조 1,2위는 예선 최종전에서 결정되며 현재 브라질이 골득실에 앞서며 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양팀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멕시코)와 줄리우 세자르(브라질)의 잇단 선방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 팀은 여러 차례 상대 골대를 흔들법한 위협적인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혀 번번이 실패했다.
특히 오초아의 선방은 멕시코를 살렸다. 오초아는 후반 41분 브라질 네이마르의 프리킥에 이은 치아구 시우바의 결정적인 헤딩 슈팅을 막아내며 팀의 패배를 막아냈다.
이런 활약에 힘입어 오초아는 골키퍼로는 드물게 경기 최우수선수인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에도 뽑혔다.
‘브라질 멕시코 오초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라질 멕시코 오초아, 의외로 흥미진진한 경기였다” , “브라질 멕시코 오초아, 오초아 정말 잘 하더라” , “브라질 멕시코 오초아, 오초아 머리 정말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브라질은 24일 카메룬과. 멕시코는 크로아티아와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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